15792회. 술에 취한 승객이 갑자기 문을 열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처음엔 승객이 모두 책임진다고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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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3.
220506 (금) 생방송

편도 2차로 도로, 블박 오토바이가 2차로에 정차중인 버스때문에 1차로로 주행 중, 1차로에 서 있던 택시.

택시 문이 열려있다가 닫히고, 오토바이가 막 지나가려는 순간 문이 다시 열리면서 오토바이와 부딪친 사고

승객이 취해서 구토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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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차로 인하여

1차선에 2차선으로 차선변경 후 우회전을 하려던 오토바이가 1차선에 서있던 택시의 우측 후방 개문으로 충돌을 하였습니다.

택시회사는 보험접수를 거부하고 승객과의 합의를 종용하였고, 결국 경찰에 사고접수 후, 사실 확인원으로 택시 보험사에 직권접수를 한 상태입니다.

택시회사 측에서는 오토바이의 40% 과실을 주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험접수를 해주지 않아 오토바이는 한 달 넘게 방치 중이고,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과실 비율 또한 납득하기 힘든 상태인데, 이럴 때는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t3t****    2022-05-05 14:21
술에 취한 승객이 구토 때문에 문을 연 것 같습니다. 영상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이전에도 문이 열리고 닫혔습니다.

버스는 제가 이전신호에 정차하기 전부터 상당히 오랜시간 정류장에 정차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택시 과실을 90% 이상으로 생각합니다.

택시 승객이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추가적으로 현장에서 택시기사는 가만히 있었고, 승객이 나와 미안하다고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말하여, 승객의 연락처만 받고 헤어졌고,

이후 승객은 합의를 거절하고, 택시회사도 보험접수를 거절하고 승객과 해결하라고 하는 상태입니다.

결국 본문의 내용처럼 사건접수 및 조사를 통하여 직권으로 보험접수를 하였습니다만, 아직까지 진척은 없고, 택시회사는 6:4가 아니면 보험합의를 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는 상태입니다.

* 투표 *

1.택시 100% 잘못 (60%)

2. 60:40 (택시 60%) 적당하다. (8%)

3. 그 중간 (택시 80% 가량) (32%)

* 의견

만약에 갑자기 문을 팍 열었으면 승객의 잘못 (돈 내지 않기 위해 도주하거나 토하기 위해 갑자기 열었다면..)

하지만, 이전에도 문이 열리고 닫혔던 상황

택시는 승객이 불편하다고 하면 오른쪽으로 차를 대 주고
문을 열면 비상등도 켜주고 승객에게 주의를 줬어야 함

택시에 잘못이 없다고 할 수 없음

택시가 일단 물어주고
택시와 승객에 대한 구상권 여부는 나중 문제

마음같아서는 택시측 과실 100%

다만, 오토바이가 택시와 버스 사이로 들어가려고 한 것도 무리.
문도 다시 열릴 가능성 있기에 빵 하면서 지나갔더라면 하는 아쉬움

오토바이에게도 20% 근처 과실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다는 의견

택시 100% 과실을 주장한다면 소송하는 방법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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