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9회. 한쪽 길은 막아놓고 구덩이 판 길은 안 막아 놨다?



b16443, 210809 월 오전 생방송, 밤길에 직진하다가 공사장 구덩이에 빠진 사고, 한 순간에 아내와 딸을 잃을 뻔 했어요 사람잡는 함정인가요?,

도로제한속도 60 km 차랑속도 60km

18년 7월 쏘렌토차량

아이 엄마 골반뼈 골절 전치 4주,
딸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및 타박상 전치 2주

1. 수해복구공사 현장을 지나던 중 4m 깊이의 구덩이로 차량이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2. 당시 사고 현장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차량 주행 방향엔 아무런 차단장치가 없었고, 유도등과 안내표지판 조차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당시는 야간으로 오가는 차량이 많지 않아 다행히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으나 제 뒤에 다른 차량이 뒤따라 오다가 함께 추락하였다면 지금 제 가족이 살아있을 수 있을지를 생각하면 너무나 끔찍합니다.

sui****2021-08-09 00:32
가족은 저를 데리러 오늘 길이어서 차량엔 아내와 10살된 딸아이만 타고 있었습니다.

해당 도로는 가로등이 없고 어두워서 가족이 멀리서 봤을 때는 공사현장에 방지턱 정도로만 생각했고 가까이에서 푹꺼진 도로를 보고 인지했을 때는 이미 차량을 멈출 수 없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인지즉시 급브레이크를 밟고 핸들을 왼쪽으로 틀어 차량이 정면으로 떨어지지 않았고 웅덩이 왼쪽으로는 차량이 지나갈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공사현장은 공사표지판만 세워놓고 운전자가 사전에 인지할 수 있는 우회도로 표지판도 없고 도로도 막아 놓지 않았습니다.

또한 야간에 가로등도 없는 도로에 꼬깔만 세워놓고 어떠한 야간 조명장치도 해놓지 않았습니다.

Pe드럼통은 사고당시 중앙선과 반대쪽 차선쪽만 막아 놓았습니다.
진행방향 쪽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사고 후에 경찰관이 출동했고 추가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pe드럼통을 진행차로도 설치했습니다.

업체측은 pe드럼통을 설치해놨는데 다른 사람이 치우거나 차량이 치고 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상대측은 차량 2,000만원, 치료비300만원에 합의를 하자고 하는데 지금 사고난 차량과 똑같은 차량을 중고로 구매해도 3,000천만원이 들고 치료가 끝나지도 않았기에 합의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차엔 가입되어 있고 보험들 때 자기차량가액을 60%로 적게 잡아놨습니다. 차량은 폐차입니다.

치료는 제 자동차보험 자손으로 치료중입니다.

* 투표

1. 공사업체 100% 잘못이다. (100%)

2. 블박차에게도 일부 잘못 있다.

자차처리하면 60%만 받을 수 있고 렌터카비용이나 취등록세 못 받으니

자차 보험처리 60%만 하고 나머지는 소송하든지 아니면 전체를 다 소송하든지 선택하면서

다친 것에 대한 치료비와 위자료 청구 소송이 필요할 듯

죽음의 문턱 직전까지 갔던 사고인 점 감안해 장해 없더라도 위자료 상당히 클 수 있음

재혁, 블랙박스, 블박영상, 교통사고 영상, traffic accident, car accident, dash cam, black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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