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93회. 고속도로 터널에서 사람이 걷는 속도, 시속 5km로 달리던 트럭과 사고



방송에 소개된 루마썬팅 링크 → https://bit.ly/3E77IRO
30751,
220518 (수) 오전 생방송

고속도로 터널, 편도 4차로의 4차로 주행 중
블박차 앞으로 트럭이 들어왔다가 갑자기 빠져나가면서 전방에서 서행중이던 또 다른 트럭을 추돌

앞차는 비상등도 없이 시속 5km 로 주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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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프리마 25t 윙카 차량이고 공차중량 : 16,600kg 짐 중량 : 23,650kg 차량 총중량 : 40,250kg 이였습니다.

제한속도 100km에 블박차량 70km 운행속도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버지께서 운수업에 30년 이상 종사하시는 화물차량 운전자이십니다.

고속도로 화물차선에서 70km ~ 75km의 속도로 운행중에 3차로에서 화물용 트럭 한대(A)가 실선변경을 하면서 브레이크를 잡아 천천히 속도를 줄이시던 중 A차량이 급브레이크와 함께 차선을 다시 변경하면서 그 앞에서 저속주행을 하던 차량(B)의 후방을 충돌한 사고가 났습니다.

상대방 보험사에서는 저희 아버지 과실을 6이라고 잡았다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1. A차량으로 인해 앞의 차량이 시야 확보가 안되어 충돌하였는데 A차량의 과실은 없나요?

2. B차량은 시속 5KM의 속도로 주행중이였다고합니다.  비상등 또한 켜지 않은채 주행중이였는데 상대방과실이 더 큰 건 아닌가요?

3. 화물차량의 특성상 도저히 피할 수 없던 사고인데 저희 아버지의 과실이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ㅜㅜ

* 투표 1

1. 실선 넘어 들어와 블박차의 앞을 가리고 다시 빠져나간 앞차에게도 잘못 있다. (54%)

2. 빠져나간 차의 잘못 인정하기 쉽지 않아 보인다.
(46%)

* 의견

끼어들었다 사라진 차가 없었다면, 사고는 나지 않았을 것 (서행 차량이 미리 보이기에..)

끼어들었다 사라진 차에게도 책임을 묻는 것이 옳겠다는 의견이지만,
보험사는 그렇게 처리하지 않을 것

그 차에 대해서 보험사가 소송으로 진행해 봐야 옳겠다는 의견

시속 5km 로 주행하던 트럭 과실은?

* 투표 *

1. 블박차 60 : 서행 트럭 40이면 받아 들이자. (20%)

2. 아니다. 제한속도보다 늦게 가던 앞 트럭 잘못이 더 크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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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

– 고장나서 비상등 켜고 있는 차를 박으면 앞차 과실 30-40%

– 비상등이라도 켰다면…

– 비상등도 켜지 않은 앞차 과실이 더 커야 옳겠다는 의견이지만, 법원에 가면 아직까지는 뒤차 잘못을 더 크게 보는 실정

소송해 보면 어떨까요? 결과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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