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09회. 정류장에서 시내버스가 출발하는데 우측에 주차된 택시 트렁크에서 작업하던 택시 기사와 충돌 사고… 경찰 측에서는 시내버스 운전자가 가해자라고 하는데…



방송에 소개된 루마썬팅 링크 → https://bit.ly/3E77IRO

32028.
220609 (목) 2부 생방송
시내버스와 택시 기사가 충돌한 사연

정류장에서 출발한 시내 버스가 우측에 주차된 택시 트렁크에서 운전석으로 가려던 택시 기사와 충돌

32028. 정류장 출발하던 시내버스와 우측에 주차된 택시 트렁크에서 작업하던 택시기사와 충돌사고

현재 상황은 OO경찰서에서는 시내버스가 가해자라고 함
서울경찰청에 이의신청을 해야 할까요?

사고 직전 택시기사가 트렁크쪽에서 운전석쪽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2~3초 정도인데 과연 피할 수 있는 사고였을까요? 또한 저에게 과실이 얼마나 될까요?

한문철 변호사 2022-06-08 14:10
택시 기사가 트렁크 열고 뭔가를 하고 있는 건 미리 보셨나요?
cho**** 2022-06-08 16:54
네. 출발하기까지는 트렁크 우측에서 작업하는 걸 보았습니다.

그래서 사고난 후에도 택시기사인지 몰랐고 경찰서 진술서에도 사고 당시 조수석 사이드미러를 보았는데 사람이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 2022-06-08 19:35
트렁크 뒤에 있는 사람이 움직일 것에 대비해 빵~ 해 주셨나요?

cho**** 2022-06-08 19:49
크락션은 울리지 못했습니다. 그곳이 거의 택시들이 주차를 하고 있는 곳이고요. 하루에도 2번은 지나는 곳이다보니 전에 몇번 빵빵 울리면 택시기사들이 째려보거나 뭐 어쩌라구 하는 표정으로 봐서 그 이후로는 크락션을 울리지 않았습니다.

* 투표 *
1. 버스가 더 잘못
2. 택시 기사가 더 잘못 (24%)
3. 택시 기사 100% 잘못 (76%)

* 의견 *
– 경찰 측에서 가해자라고 보는 것은 버스가 더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차 대 사람 사고로 보고 차가 더 가해자라고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 이의 신청하더라도 차 대 사람 사고는 어쩔 수 없다고 볼 가능성이 큼
– 일단 이의 신청해 보시고 안되면 즉결 심판 해보시기를.
– 버스 운전자의 당시 상황(승객 다 태우고 버스 문 닫고 출발하는데 그 때 택시 기사가 나온 것, 그 때에는 앞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보이지 않은 상황)을 주장하시길
– 그 시야를 인정해주는 판사라면 무죄 가능할 듯, 그러나 경적을 울려야 한다는 판사가 있다면 무죄는 어려울 듯
– 이의 신청하시고 안되면 즉결 심판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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