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82회. 불빛 속에 들어간 무단 횡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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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3 (월) 오전 생방송
이런 것도 도로 위에서는 갑질?

야간에 블박차가 교차로를 통과해서 1차로로 주행하고 있는데, 맞은편 차량 불빛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무단횡단자 2명이 뛰어나왔는데, 한 명은 멈추고, 다른 한 명은 그대로 뛰어들어 차에 충돌할 뻔한 상황.

무단횡단자의 갑질입니다

2022년 06월 12일 02시경 (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50이며, 본인의 속도는 대략 50에서 60 이하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썬팅 안 한 개인택시

이런 경우는 어찌 해야 합니까…

무당횡단으로 뛰는 사람을 건너편에 신호대기 중인 차량에 의해 보지 못했고, 무단횡단자가 중앙선을 넘어 본인의 차선으로 뛰어 왔을 때 발견하고 급정거하였는데, 횡단자가 무엇인가를 주워 들고 뛰어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본인도 그 자리를 떠났지만, 너무나 황당한 일이라 제보합니다.

집에서 본 영상을 보니 모니터에는 횡단자가 달려오는 모습이 보였으나 본인이 운전하고 있을 때는 보이지도 않았고 볼 수도 없었습니다.

본인은 개인택시를 하는 사람으로서 지금도 놀란 가슴이 벌렁벌렁 하고 무언가에 의해 가슴이 꽉 막힌 것 같습니다. 본인이 급정거하느라고 몸이 앞으로 쏠려 부딪치는 소리가 나는 것 같은데, 그 원인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경찰에 신고는 해야 할까요.

이렇게 무단횡단으로 뛰어드는 것, 자살행위이자 운전자들에게는 횡단자의 갑질이라 생각합니다.

하루 빨리 이런 횡단 자에게 무거운 처벌이 내려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ke****    2022-06-12 22:00
부딪치지는 않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 횡단 자와 부딪쳤다면, 아마 생각조차 하기 싫은 끔찍한 결과가 초래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아이오닉5는 출발도 빠르지만, 제동력도 상당히 빠르게 작동됩니다. 이런 관계로 본인의 차 뒷자리 승객이 있었다면, 아마 승객이 앞으로 고꾸라졌을 테고, 본인은 이로 인한 어려운 상황이 전개되었을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보행자가  차와 부딪치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됩니다만, 이런 무단횡단의 보행자 갑질이 사라지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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