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46회.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자 아이 2명이 신호위반 배달 오토바이에 치여 많이 다쳤습니다.



32548,
220617 (금) 오전 생방송

블박차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에
맞은편 도로 횡단보도로 보행자 신호 녹색불에 건너던 여아 두명이 신호위반으로 빠르게 달려온 오토바이에 치인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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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속도50km 어린이보호구역 (국과수 결과 54~59km의 속도로 확인됨)

ㅇㅇㅇ (전치12주): 좌측 두정골 두개골 함몰골절, 외상성 경막하 출혈, 다발상 찰과상,우측 다리 열린 상처 등

ㅁㅁㅁ (전치 8주): 우측 다리 실금

1) 가해자는 미성년자로 배달오토바이로 대낮에 전력질주하여 초등 여아 2명을 크게 다치게 하였고, 가해자는 2월 14일 사고를 내고도 3월에 또 다른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법적으로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기에 사고를 2번이나 연속 내고도 자유롭게 다니는데 가해자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법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미성년자를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2) 책임보험도 가입되어 있지 않은 무보험 사고인데 정부 보장사업, 자동차보험 무보험상해특약으로만 처리해야 하나요?

가해자와 오토바이 업주에게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3) 사고일로부터 경찰조사가 4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려 검찰로 넘어갔습니다.

지금 제가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건 한문철 TV의 조언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꼭 채택하여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주세요.

한문철 변호사    2022-06-17 10:40
사고 당시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 몇 초 남은 상태였나요?

오토바이 운전자는 몇 살인가요?

그 당시 배달중이었나요?

머리 크게 다친 어린이의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머리 수술 받았나요?

장해가 예상되나요?

yoo**** 2022-06-17 11:05
27초이상 남은 상태
오토바이운전자 17살
음식배달중 사고

머리다친 아이는 향후 더
큰 후유증이 올수있기에 개두수술 보다는
추적관찰 하자는 의사소견으로 수술×

10년후에도 휴유증(뇌경련)이 나타날수있어서
꾸준히 관찰하고 보살펴야 하는 상황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심리상담 진행중.

yoo**** 2022-06-17 11:16
사고가해운전자 고1에서 고2 올라간
18살이 된 미성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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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

– 제일 중요한 것은 장해가 남지 않아야 합니다.

– 당장 큰 수술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육체적 정신적 충격이 상당해서 안타깝습니다

– 지금 상태에서 합의되지 않으면
실형 선고될 가능성 충분함

– 가해자, 음식점 사장이 공동으로 책임져야 함
– 음식점 사장이 평소에 교육을 시키지 못했기에 공동 책임

– 가해자와 음식점 사장이 돈이 없다면
지금 치료받고 있는 무보험차 상해로 치료에 전념하세요 (합의는 하지 마세요)

– 보험사가 마지막으로 치료비 대주는 날로부터 3년이 소멸시효
(치료받을 때 보험사에 ‘지급보증 해주세요’ 또는 영수증 보험사에 보내서 치료비 입금 받아야 합니다)

가해자, 음식점 사장에게 돈 받으면
나중에 무보험차 상해 보험사가 다 가져갑니다
그들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세요

사장과 오토바이 운전자 부모에게 보험사가 구상금 청구하게 됨

만약 무보험차 상해 보험사와 합의가 다 끝난 후 가해자와의 합의금은 안 돌려줘도 됨.

보험사와 합의 전에 받은 돈은 모두 보험사에 돌려줘야 하기에

합의하지 말고 계속 치료받으세요

우리 모두 아이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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