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77회. 조심 조심 시속 17km로 달려도 피할 수 없었습니다



32903,
220627 (월) 오전 생방송

왕복 2차로 도로 제한속도 30km 도로에서 17km 정도로 주행 중 정체된 반대차로의 버스 뒤에서 반대쪽을 보면서 뛰어나오는 아이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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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말 6세 미만 아이와의 사고는 무조건 과실이 잡히는지요?

2. 제 생각으로 절대 피할 수 없는 사고였습니다. 보험사와 통화해보니 상대방이 보험처리를 요구한것 같은데, 제 과실이 높게 잡힌다면 앞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대인접수가 안되면 상대방이 병원 진료를 못본다고 해서 대인접수를 한 상태입니다.)

3. 보험사 말로는 제 과실이 50% 미만이 된다면 할인유예가 된다고 합니다.

가능성이 없겠지만 보험사가 상대방과 협의 하여 만약 제 과실이 50% 미만으로 잡힌다면 거기서 보험처리로 끝을 내도 될지….궁금합니다.

상대방 어머니가 처음에는 죄송하다며, 제가 느리게 달린 덕분에 아이가 덜 다친 거 같다..등 좋은 말을 했다가 보험처리를 하려고 하니 좀 마음이 그렇습니다.

이 사고는 경찰에 접수되었나요? (경찰에서는 어느 차를 가해차량이라 하나요?)

→ 당시에는 연락처를 주고 받고 헤어졌으나 혹시 몰라 당일 23시 정도에 가까운 파출소에 전화해서 제가 처리할 사항이 있나 문의했습니다. 연락처를 주고 받았으니 따로 할 거는 없다 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 투표 *

1. 블박차 잘못 있다. (4%)

2. 잘못 없다. (96%)


* 의견

사람이 걸어가는 속도로 가더라도 피할 수 없음

매번 섰다가 가지 않은 한 못 피함

예전 블랙박스 없을 때 50:50 정도로 봤었음

이 사고는 아이를 관리 감독하지 못한 부모의 잘못이기에

아이는 건강보험으로 치료 받아야 함

제보자는, 접수된 보험 취소할 수 있고,
아이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게 되고

경찰이 벌점과 범칙금 부과하면
거부하고 즉결심판가서 무죄판결

또는 유죄, 기각될 수 있음

내 잘못 50% 미만이기에 할인 유예(다른 사고 또 나면 할증됨)로 마무리 하던지

무죄 판결이 자꾸 쌓여야 앞으로 제대로 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끝까지 가 볼지는 본인의 판단입니다 (4%에 해당하는 판사 만나면 유죄 가능)

* 보험사의 과실 상계 관련해서 보낸 내용에 보면
관리 감독하지 못한 부모의 과실 20- 30% 라고하는데

그것은 뻔히 보일 때 이야기임

** 운전자 무과실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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