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65회.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보행자들이 건너는데, 위험하게 진행하는 차에게 손가락 두 개로 톡톡 치면서 항의했더니, 왜 차를 치냐며 운전자가 쫓아와 112에 신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보행자들이 건너는데, 위험하게 진행하는 차에게 손가락 두 개로 톡톡 치면서 항의했더니, 왜 차를 치냐며 운전자가 쫓아와 112에 신고

b17143,
210826 (목) 오전 생방송
차가 오면 사람이 서야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보행자가 지나가는데 지나가는 차, 항의했더니 차를 세우자,

보행자가 왼손 손가락 두개를 차를 톡톡….

그러자 왜 내 차를 때리냐고 시비가 붙음.
이상한 차라고 사진을 찍고 자리를 떴는데

진행했던 상대차가 유턴을 해서 쫒아와
112에 신고함

질문자도 고소장 제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편도 1차선 중간쯤 지나가는 도중에 정지하지 않고 지나가는 차에게 손짓을 했더니 갑자기 중앙선을 일부 넘은 상태로 멈추어 위협을 받았습니다.

저는 동영상에서 보듯이 가라고 왼쪽 검지, 중지 손가락 등으로 2회 똑똑 했더니 운전석 문을 열고 왜 차를 치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마지못해 그냥 귀가하고 있는데 불법유턴으로 저를 따라와서 또 왜 차를 치냐고 하면서 112신고를 했습니다.

저도 나이가 있고 해서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보호의무의 본인 잘못도 모르고 따라와서 까지 위협적인 행동을 계속해서 지구대에 가서 2차례에 걸쳐서 위협을 받았다며 고소장을 작성하였습니다.

혹시 협박죄가 되지 않는 다면 차주는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중앙선침범 불법 유턴에 대해 범칙금 부과가 가능한지요?

112신고를 당한 후 경찰 오기 전에 범칙금 부과된다고 하면서 그냥 가라고 하니 차가 지나가면 사람이 서야한다고 하면서 본인 주장을 끝까지 굽히지 않아 할 수 없이 위협을 받았다고 하여 지구대에서 고소를 하였고 경찰서 소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64년생이고 승용차 운전자는 30세 전후로 보였습니다.

CCTV는 관할 구청에 정보공개 청구해서 받았습니다. 한문철TV 시청자로서 변호사님 도움을 많이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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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은 당연히 성립
중앙선을 일부 물고 유턴했기에 불법 유턴, 중앙선 침범으로 처리 할지 안 할 지는 두고 봐야 함

협박죄는 쉽지 않음 (오디오도 없고 항의하기 위해 쫒아왔다고 한다면…)

상대방은,
차가 지나가면 사람이 서야지~~~~라고 주장했다고

쭌, 블랙박스, 블박영상, 교통사고 영상, traffic accident, car accident, dash cam, black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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