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65회. 아기가 있는 인큐베이터를 싣고 급하게 병원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경찰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이송할 수 있었습니다.



35330
220807 (일) 생방송
위독한 2주 신생아를 이송하는 과정

* 사고 내용 *

35330. 시민들에게 구급차 영상을 제보드리고싶어서

2022년 08월 02일 10시경 (화)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저는 2022년 8월 2일 10시 30분경

비가 오는 날에 아기가 있는 인큐베이터를 싣고 서울 신촌 세브란스를 가는 길이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 교통체증과 아이 상태가 좋지 않아 응급하게 가고 있었는데 차가 많이 흔들려 경찰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보행자가 횡단하고 계시지만 구급차는 급하게 이송을 하는데 구급차를 보셨음에도 뛰어가시는 분들과 나 몰라라 하시면서 걸어가시는 분들도 너무 많아 이렇게 변호사님이 피양 방법과 보행자들의 주의점을 알려주십사 하고 연락드립니다.

참고로 뉴스 기사에도 나와 있습니다.

박동선 대원을 검색하시면 나와요.

한문철 변호사 2022-08-05 13:42
어디서 출발해서 신촌 세브란스 병원까지 가신 건가요?

평소 몇 분 걸리는데 이날은 몇 분 걸렸나요?

경찰차의 도움 없었으면 더 오래 걸렸겠지요? 경찰차의 도움으로 얼마나 더 단축되었다고 생각되시나요?

경찰차는 관할 구역 넘어가면서까지 계속 병원까지 도와줬나요?

아니면 중간에 다른 지역의 경찰차에게 인계해 릴레이 되었나요?

q44**** 2022-08-05 13:46
인천 길병원에서 출발하였고 아침시간대라 1시간대 걸립니다.

홍익지구대분들이 양화대교 넘어서 당산까지 와 계셨고 신촌세브란스까지 쭉 도와주셨습니다.

서울은 공사구간이 많고 차량이 많아 많이 애를 먹습니다.

40분 정도 걸렸지만 경찰관분들 안 계셨으면 뚫고 가지 못해서 더 걸렸을 꺼라 생각하며 인큐베이터에 수동식 산소를 주입하고 있어 차가 많이 흔들려서 보호자도 많이 불안해 하셨지만 경찰관분들 덕에 많이 흔들리지 않고 부드럽게 갈 수 있었던 사연입니다.

한문철 변호사 2022-08-05 13:44
빗속 교통체증 뚫고 위독한 생후 2주 신생아 무사 이송…경찰이 도왔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804521053?OutU

위독한 생후 2주 신생아가 경찰과 이송단의 도움으로 신속히 이송될 수 있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129 응급환자이송단(이하 이송단)은 지난 2일 오전 인천에서 서울로 가는 응급환자였던 생후 2주 된 신생아 A군을 무사히 이송했다.

이송단은 A군의 어머니로부터 인천 길병원에서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가는 이송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출동한 이송단은 이날 오전 10시20분쯤 길병원에서 A군과 그의 어머니를 태우고 출발했으나, 당시 많은 비로 교통체증이 심한 상태였다.

A군은 이동 시 인큐베이터 내에서 의사의 수동식 산소호흡기 처치를 받아야 했기에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이 요구됐다.

이송단은 이동 10여분 만에 관할 지구대인 마포경찰서 홍익지구대에 전화해 도움을 요청했다. 홍익지구대 경찰관 4명은 관할 구역을 넘어 양화대교 방면까지 이동해 이송단의 차량을 기다렸다.

이어 이송 차량을 발견하자마자 앞뒤로 순찰차 2대를 배치해 세브란스병원까지의 경로에 막힘이 없도록 길을 터주었다.

경찰관들의 안내 하에 이송단 구급 차량은 40여분 만에 병원까지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A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박동선 이송단 대원은 “이송단은 닥터카 등 전문 장비와 인력을 갖추고 응급환자 이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당시 빗길에 이송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경찰관들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위독한 신생아를 이송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뉴스1에 전했다.

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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