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환자 신체상,극보력 관련 설문-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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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체상

    Lawrence 등(1998)이 개발한 외모만족척도(Satisfaction with Appearance Scale, SWAP)를 손현균 외(2006)가 국내 화상환자에게 적용 가능한 척도로 번안한 한국 판 외모만족척도 도구를 사용하였다. 자기보고형 설문지로‘전혀 아니다’ 0점부터‘매우 그렇다’6점으로 7점 척도로 구성 되어 있으며, 4~11번 문항은 역으로 환산하여 계산하였다. 화상 이후 자신의 외모 에 관한 생각과 느낌의 정도를 표시하여 점수를 산출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신체상 이 빈약하며 외모에 대한 만족도가 낮음을 의미한다. 도구 개발 당시 cronbach’s α.=.92였고, 본 연구의 cronbach’s α.=.91 이었다.

    극복력

    Wagnild와 Young (1993)이 개발한 극복력 척도(Resilience Scale : RS)를 송양숙(2004)이 번역· 수정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본 측정 도구는‘전혀 아니다’ 1점에 서‘매우 그렇다’ 7점으로 7점 척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극복력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도구 개발 당시 Cronbach’s α=.85이었고, 송양숙(2004)의 연 구에서는 Cronbach’s α=.88이었으며, 본 연구에서 Cronbach’s α=.89이었다.

    관련자료 : http://www.riss.kr/link?id=T1417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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