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에서] ‘미나리’에 환호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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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적 시골 할머니집 바로 앞엔 논인지, 밭인지 모를 조그만 땅이 있었다. 한 5~6평 남짓 됐으려나. 밭처럼 보였지만 물이 그득했고, 퍼런 풀들이 빽빽이 덮고 있었다. 어른들은 “거머리 천지”라며 얼씬도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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