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비정규 노동 수기 공모전] 어느 방과후 강사의 독백 (하) / 김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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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의 한마디 “선생님,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나의 오랜 기다림과 자신과의 사투를 모두 알아주는 듯한 그 한마디에 나는 다시 나를 찾아 또 한 해를 이겨낼 힘을 가진다.김슬기ㅣ방과후 강사그런데 회사에서 자료 요청이 온다. “샘, ○○○파일 메일로 부탁해.”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다. 지난 8개월 동안 나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던 회사가 출근일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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