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에서] 5·18 모욕 만평과 천주교 대구대교구 / 이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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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혁 전국부장 “범어대성당에는 장례미사 소식을 들은 신자와 일반 시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이 대주교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모였고, 대성당 안은 신자와 사제단 등 600여명으로 가득 찼다. 좌석이 모자라 성당 안으로 들어오지 못한 신자들은 성당 입구에 모여 눈을 감고 애도를 표했다.”(<매일신문> 3월18일치)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은 성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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