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다이어리]죽음을 알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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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아프다. 병원에 입원한 날부터 각종 검사가 시작됐다. 검사가 늘어날 때마다 엄마의 병명도 늘어났다. 가족은 무방비 상태로 암의 전이 소식을 들었다. 암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찾는 검사가 새벽마다 응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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