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의 점선의 연결] 청소년에게 집다운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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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경의 점선의 연결 아동학대와 가족주의에 관한 책을 쓴 뒤 부모의 학대를 겪었던 이들과 종종 연락이 닿는다. 어릴 때부터 당한 끔찍한 학대에도 무너지지 않고 살아낸 사람들. 나는 그들을 학대 피해 생존자라 부른다. 현서(가명)도 그중 한명이다. “크고 나서야 학대가 사랑이 아니란 걸 알게 된” 현서가 집을 나온 뒤 맞닥뜨린 가장 큰 장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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