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혁기의 책상물림]봄나물과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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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일생 백 년 동안/ 쉰아홉 번째 만나는 봄/ 해와 달은 날아가는 두 마리 새/ 하늘과 땅 사이엔 병든 이 한 몸/ 소반의 보드라운 나물은 푸른 빛 돌아왔고/ 동이의 진한 막걸리 하얗게 발효됐네/ 철 따라 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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