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순 칼럼] 투표소로 가는 아침, 발길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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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순 | 재단법인 와글 이사장“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영화 <베테랑>에 나오는 돈 없고 빽 없는 형사 서도철(황정민 분)의 대사가 한때 유행어가 된 적이 있다. 이번 선거를 보면서 자꾸 그 대사가 떠오른다. 국민이 힘이 없지, 생각이 없는 줄 아나? 말로는 ‘유권자’지만 국민은 이번 선거에서 무력한 존재다. 할 말은 많지만 권한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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