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길 칼럼] 인도·태평양 전략은 ‘자기충족적 예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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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 봉쇄’를 해야 한다면 동아시아 해역에 집중해 세심한 분쟁 관리를 해야 한다. 인도·태평양 전략은 실체 없이 미국의 군사력을 과잉 전개하는 인상을 준다. 무엇보다도, 모두에게 손해가 되는 ‘바닷길 분쟁’으로 가는 길이다.정의길 │ 국제부 선임기자 국제 물류에 혼란을 준 최근 며칠간 수에즈 운하 봉쇄 사태는 미-중 대결의 음울한 시나리오를 강화했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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