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결] 황색 공포 / 김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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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재 ㅣ 낯선 과학자“독일과 일본을 조기에 통제하지 못해 크나큰 대가를 치러야만 했다. 중국에게만은 똑같은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의 발행인이던 스티브 포브스가 한 말이다. 미-중의 패권경쟁은 트럼프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트럼프는 중국에 대한 적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던, 수준 낮은 대통령이었을 뿐이다. 미국의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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