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자수서’ 한장이 가로막은 살아생전 귀국길 / 홍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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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규 ‘국가보안법 폐지 공동행동’ 공동대변인·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지난 4월2일, 마석 모란공원묘지에서 ‘분단시대의 망명객 고 정경모 선생 유해봉안식’이 엄수되었다. 그나마 마지막 가시는 길에 <한겨레>를 비롯하여 몇몇에서 고인의 생애를 기리는 소식을 전했기에 자세한 소개는 생략한다. 1970년 일본으로 건너간 이후 조국의 통일을 위해 열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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