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진의 시골편지] 애갱이 왕자와 갱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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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선 강아지라 않고 갱아지라 한다. 갱아지는 ‘갱단’을 탈퇴 후 ‘갱생’을 목표로 살아야 한다. 안 물고 안 까불고 사람이랑 개들과도 잘 지내야 해. 박쥐는 뽁주, 염소는 맴생이. 할머니는 수염 달린 영감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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