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재·보선 야당 압승…민심이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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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서 득표 차는 2006년 서울시장 선거(오세훈 후보, 33.7%포인트 우위)와 2007년 대통령 선거(이명박 후보, 28.7%포인트) 이래 가장 컸다. 특히 서울시장 보선 투표율은 58.2%로 서울 지방선거 투표율의 역대 3위에 해당하는 2014년(58.6%)과 비슷한 수치다. 서초(64%)·강남(61.1%)·송파(61%) 등 이른바 ‘강남 3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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