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포럼] 진박감별사와 친문후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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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외손자에 대한 병원 측의 특혜 제공은 없었다고 믿지만, 이런 논란을 지켜보며 MB는 처지의 곤궁함을 제대로 실감했을 것이다. 소위 ‘적폐 수사’로 MB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냈던, ‘보수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금 보수층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다. “조선의 제22대 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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