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칼럼] 알래스카와 두 개의 신축년 / 정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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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환ㅣ베이징 특파원중국 수도 베이징 둥청구에 둥자오민샹 후퉁이 있다. 천안문 광장 동로에서 시작해 숭문문 큰길까지 1552m가 이어진다. 베이징시 문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 거리는 한때 공사관 거리로 불렸다. 1860년 제2차 아편전쟁 이후 영국·프랑스·독일·미국 등 열강이 이곳에 공사관을 열었다. 지금도 그 시절의 흔적이 서양식 건물로 남아 있다.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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