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역사다] 밤의 마녀 / 김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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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틀러의 군대가 쳐들어왔다. 소련 사람 수천만명이 군인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목숨을 잃었다. 인종청소 삼아 함부로 죽였다고들 한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복수를 다짐했다.나데즈다 포포바는 오빠가 독일군에게 죽임당했고, 집은 빼앗겨 게슈타포의 본부로 쓰였다. 포포바 같은 수많은 여성이 나치와 싸우고 싶었다. 처음에는 높은 자리의 소련 남자들이 반대했지만,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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