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기형의 비어 있는 풍경] 벚꽃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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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 새롭게, 활짝 피어나 세상을 화사하게 바꿔놓았던 벚꽃이 진다. 축제가 사라진 거리에 꽃잎은 휘날리고 나뭇가지에는 초록의 새잎이 돋지만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으로 화려한 꽃들의 잔치마저 주춤한 이 봄. 아쉬운 마음으로 쉬이 보내지 못하고 서성이는 2021년의 봄날 하루. 사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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