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틱] 말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 / 이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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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은 미술사학자·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예전에 라디오 청취자를 대상으로 매주 예술가와 작품을 소개한 적 있었다. 작품을 이미지 없이 말로만 설명하기에는 늘 한계가 있었다. 삼원색을 가지고 그린 몬드리안의 <구성>이라면 빨강, 파랑, 노랑이 있다고 말해주면 어느 정도 설명이 되겠지만, 페르메이르의 <진주귀고리를 한 소녀>라면 어디서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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