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결] 진보도 보수도 부끄러운 / 김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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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선기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본격적인 재보궐선거 레이스에 접어들면서 나온 여론조사에서, 20대 유권자의 다수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지지하는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는 곧바로 청년세대 보수화의 지표로 여겨지면서, 청년세대의 정치의식에 관한 담론이 또 한번 팽배하도록 만들었다. 일부 여당 정치인이나 지지자들은 젊은층을 훈계하거나 비난하는 언사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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