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1시간 전화했다, 모두의 일은 누구의 일도 아니었다 / 임석재

최근 게시물 게시판 뉴스이슈 [왜냐면] 1시간 전화했다, 모두의 일은 누구의 일도 아니었다 / 임석재

  • 임석재 한국연구재단 선임연구원·작가처음에는 단순한 불편 또는 불만이었다. 아이와 함께 집 주변을 산책하다 초등학교 좁은 등굣길 이곳저곳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들을 보았다. 길 건너편 학원, 치킨집, 자전거판매점 등에서 쓰레기를 자신들의 가게 앞에 버리지 않고 학생들이 다니는 길가에 쌓아 둔 것이었다. 아이들 건강과 교육 환경을 위해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해 초

    Source link

    신고하기
  •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