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굴기의 꽃산 꽃글]심학산 아래 벚나무 밑에서의 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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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거정의 <동문선> 서문을 인용하며 시작하는 네이버 열린연단의 한 에세이에서 만난 대목이다. “하늘과 땅이 생겨나자 해와 달과 별이 하늘에 총총하게 들어서고, 땅에 산과 강과 바다가 나타나, 이것이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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