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월회의 행로난]‘산새’ 퇴계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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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곳곳서 산새 지저귀니 온 나무가 향기롭다.”

    퇴계 이황의 시구다. 여기서 산새는 퇴계 자신을 가리킨다. 온 나무는 온 산을 뜻하고 온 산은 온 세상의 비유다. 자신이 말을 하니 온 세상이 인문의 향기로 그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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