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호의 시선] 벌써 오만해진 국민의힘, 이러면 내년에 또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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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당신 볼일 없으니 가시오!”라고 뿌리치는 김 전 위원장을 무시한채 거실 소파에 눌러앉아 “우리 당 비대위원장이 되달라”며 읍소했다. 기다림 끝에 문 대통령은 김 전 위원장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총선 끝나자마자 ‘문 대통령이 입을 싹 씻더라’고 김 전 위원장은 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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