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선생님”을 불러보는 작은 용기 / 장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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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ㅣ장동원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교장 “옛날이야기지만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참 많았지요. 학자금 못 내는 아이, 교복값이 부족한 아이, 수학여행 경비 걱정하는 아이, 물론 장학금으로 지원되기도 했지만 모두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담임이었을 때 가끔 부족한 액수를 슬쩍 도와주곤 했었는데, 지금은 아쉬움이 큽니다. 그런 아이는 졸업하고 나면 거의 못 만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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