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역사다] 죽이고서 되살아난 KKK단 / 김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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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 패건은 열세살 소녀였다. 미국 남부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연필공장에서 일했다. 1913년 4월에 목숨을 잃었다. 살인사건이었다. 그날 패건은 일주일치 봉급을 받으러 사장실을 들렀다. 공장에서 일하던 짐 콘리는 사장이 의심스럽다고 말했다(콘리가 의심스럽다는 훗날의 증언도 있다). 증거랄 증거는 이게 전부다. 그런데 젊은 사장 리오 프랭크가 잡혀갔고 엉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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