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천 칼럼] 깨어진 약속-다시 촛불이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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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상 중도성향 개혁정부 앞에는 두 갈래 길이 놓여 있다. 하나는 콘크리트층에 더해 사회경제적 약자와 보수층의 지지까지 끌어와 확장적 다수자 정치 또는 헤게모니 정치로 올라가는 길(높은 길)이다. 다른 하나는 자기 정체성이 희미해지고 원심력이 강화되는 길이다. 산토끼를 잃을뿐더러 집토끼마저 흔들리는 축소지향적 소수자 정치로 떨어지는 길(낮은 길)이다.| 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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