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틱] 숲의 가격을 묻다 / 배정한

최근 게시물 게시판 뉴스이슈 [크리틱] 숲의 가격을 묻다 / 배정한

  • 배정한 ㅣ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환경과조경’ 편집주간봄, 바람이 분다. 바람은 움직이는 공기다. 겨울을 밀어내고 봄을 끌어당기는 공기의 움직임에 몸을 맡기고 걷다가 작은 숲에 들렀다. 서울 성수동의 대여섯평 남짓한 도시·건축 전문 갤러리 ‘도만사’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 ‘숲, 가게’(4월2일~5월30일). 검박한 상점 형식으로 꾸민 전시장에 겨울이 남긴

    Source link

    신고하기
  •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