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창] 비정상 가족 / 김소민

최근 게시물 게시판 뉴스이슈 [삶의 창] 비정상 가족 / 김소민

  • 김소민 자유기고가“아빠 없이 태어난 아기는 무슨 죄, 자기만 좋으면 끝?” 정자 기증을 받아 아들 젠을 낳은 사유리가 티브이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와 걱정거리를 말하자 이런 댓글이 달렸다. 사유리는 아들이 커서 축구 하고 싶을 때, 목욕탕 갈 때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했다. 보살 서장훈은 “축구클럽 보내면 되고

    Source link

    신고하기
  •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