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세월호를 바라보는 또 다른 마음 / 시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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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디 김ㅣ원광대 명예교수올해 벌써 세월호 7주기다. 대통령이었던 박근혜가 울먹이면서 사과하던 담화를 출근하며 차 안에서 듣던 나는 그만 울컥하며 눈물이 고여 운전대 앞이 뿌옇게 보였던 것이 지금도 생생하다.그때는 가슴 아프지만 사후 처리가 제대로 될 것이라는 걸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다. 최고 책임자가 저렇게 눈물까지 보이는데 누가 그런 의심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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