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미·중 회담 ‘16분 통역’의 의미 / 곽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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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18일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캡틴쿡 호텔에서 열린 미-중 외교 수뇌 회담은 조 바이든 대통령 시대 미-중 신냉전 서막을 알렸다는 점에서 아직도 국내외 언론이 복기하고 있다. 예정된 만찬도 취소시킨 1시간여의 첫 회동이 끝난 후 중국 언론은 특이하게도 자국 통역사의 훌륭한 통역을 칭송하면서 중국 측의 일방적 판정승 결론을 내렸다. 최근 유튜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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