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진의 세계+] 때로는 슬픔이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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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해진의 세계+ 비가 갠 선선한 오후, 4·16 기억교실에 다녀왔다. 기억교실은 2014년 당시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이 쓰던 교실을 옛 안산교육지원청에 그대로 재현해놓은 곳으로, 4·16 민주시민교육원과 함께 위치해 있다. 안산 고잔역에서 내려 10분 정도 걸으니 봄바람에 잔잔하게 펄럭이는 노란색 리본과 바람개비가 눈에 들어왔고, 정문 안으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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