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想과 세상]사월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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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고 힘센 수심의 아가리가

    입 벌리고 있을 뿐인 사월 바다엔

    나는 없다, 나를 찾을 길 없다

    힘없는 시간의 난간마다 펄럭이는

    빛바랜 노란 리본들만 펄럭일 뿐

    난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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