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갈 수 있을까? / 권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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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38년 11월 북한 김일성 주석이 이끌던 항일유격대는 중국 몽강현(현재 지린성 징위현)에서 압록강 연안 장백현까지 100일 넘게 행군했다. 이른바 ‘고난의 행군’이다. ‘토벌작전으로 항일유격대가 전멸했다’는 일본 선전을 반박하려면 국내에 들어가서 총소리를 내야 한다고 보고, 압록강 연안까지 갔다고 한다. 북한 문헌을 보면, 1938년 말부터 193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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