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반도체 위기론’ 앞세운 ‘이재용 사면론’ 섣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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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론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미-중 반도체 패권 전쟁에 대응하려면 이 부회장이 반도체 1위 기업인 삼성의 경영 일선에 복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논리의 타당성은 둘째 치고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인 ‘법 앞의 평등’ 원칙을 훼손한다는 점에서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지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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