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코로나 시대, 더 절실해진 보편적 장애인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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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해마다 이날이면 장애인의 열악한 인권 현실에 대해 사회적 여론이 크게 환기되고는 한다. 그러나 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오히려 1년 365일 가운데 364일을 무관심과 차별, 소외 속에서 살고 있는 현실을 더욱 절감할지도 모른다. 장애인의 보편적 인권에 대한 비장애인의 인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지 못한 채 연민과 시혜의 일회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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