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혁기의 책상물림]뒤집지 못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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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고대 주나라의 성왕이 어린 동생 숙우와의 사적인 자리에서 오동나무 잎으로 홀 모양을 만들어 주면서 “이것으로 너를 봉분하노라”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홀은 왕이 제후를 세워 일정한 영토를 맡아 다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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