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길 칼럼] 일본의 ‘연미반중’은 루비콘 강을 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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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길 국제부 선임기자 Egil@hani.co.kr지난 16일 미국과 일본의 정상회담 공동성명에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이 명기됐다. 동아시아에는 냉전 때보다도 깊은 대결의 단층선이 그어지게 됐다. 대만 문제를 건드림으로써, 미·일 동맹은 반중이라는 가치로 치닫고 있다. 1951년 미·일안전보장조약에 의거한 미·일 동맹은 현 국제질서의 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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