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굴기의 꽃산 꽃글]천덕산 기슭 해월 최시형의 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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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저 위에 있는 건 참을 수 없는 부끄러움이 몰려올 때 쳐다보라는 비상구. 의례적인 인사가 아닐지라도 그래도 죄송하다는 말은 입 가까이에 두고 살았다. 잘못은 옛날의 일이고, 그 잘못이 생각나는 건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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