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역사다] “하늘은 편견 없는 유일한 공간” / 김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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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시 콜먼은 프랑스에 가서 비행기 모는 법을 배웠다.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난 그가 어째서 멀리 프랑스까지 갔을까? 차별 때문이었다. 어머니는 흑인이었고 아버지 쪽으로 아메리카 원주민 피가 섞였다. 가난한 목화밭 소작농 집안의 딸이었다. 그런데 그때 미국에는 흑인에게도 여성에게도 비행기 모는 법을 가르치는 학교가 없었다. 콜먼은 어려서부터 일하며 모은 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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