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권일의 다이내믹 도넛] 망치에서 핀셋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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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보다 대기업의 전횡과 정부의 정책 실패를 제쳐두고 노동자 내부 격차만으로 사회 불평등을 설명하는 것은 과학적이지도 윤리적이지도 않다.박권일ㅣ사회비평가어느 사회건 ‘내부의 적’을 설정해 갈등을 설명하고 피지배집단의 분열을 조장하는 사이비 갈등 담론이 있다. 한국에서 그것은 오랫동안 ‘이념 갈등’과 ‘지역 갈등’이라는 말로 호도되어온 매카시즘(‘빨갱이’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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