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글살이] 아이들의 말 / 김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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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해 ㅣ 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경희대 교수아이를 돌보는 어른에게 가장 행복한 시기는 아이가 말을 배울 때다. 아이의 말은 대부분 짧거나 비슷한 소리를 거듭한다. 맘마, 까까, 찌찌, 응가, 쉬야, 냠냠, 지지, 떼찌, 맴매. 동물 이름도 소리를 연결하여 꼬꼬닭, 야옹이, 멍멍개, 꿀꿀돼지라 한다. ‘어서 자!’ 말고, ‘코 자!’라 해야 잔다.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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